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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day, October 31, 2011
관중 때려도 '무죄' … 선수 때려도 '무죄'
어처구니없는 일이 벌어졌다. 관중을 폭행한 선수가 아무런 추가 징계를 받지 않았다. 아시아축구연맹(AFC)은 1일 사상초유의 난투극이 벌어졌던 AFC챔피언스리그 4강 1차전 추가 징계를 확정했다. 난투극에 적극 가담한 수원 고종수 코치와 공격수 스테보가 각각 ... 관중 때려도 '무죄' … 선수 때려도 '무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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