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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urday, October 15, 2011
① 11억 대 42억…면적비율로 땅값배분 '꼼수' 썼나
[한겨레] 이지은 기자 이명박 대통령이 퇴임 뒤 머물 사저 부지로 서울 서초구 내곡동 땅을 사들이는 과정에서 제기된 여러 의문에 대해 청와대가 소상히 밝혀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다. 국가 예산과 개인 돈을 기준과 원칙 없이 마구 뒤섞어 이 대통령 부자의 개인 ... ① 11억 대 42억…면적비율로 땅값배분 '꼼수' 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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